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구청장, 정화조 업체 특혜 선정 ‘무혐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檢 “금품 수수ㆍ부정 청탁 없어”…김경한 前 부구청장도 무혐의

박홍섭 서울 마포구청장과 김경한 전 마포구 부구청장이 정화조 처리업체 선정 과정에서 특정업체에 특혜를 줬다는 의혹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박홍섭 서울 마포구청장
26일 마포구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서울경찰청이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 혐의 기소 의견으로 송치한 박 구청장과 김 전 부구청장에 대해 지난 14일 무혐의 처분했다. 박 구청장과 김 전 부구청장은 지난해 11월 정화조 청소대행업체 신규 사업자를 선정하면서 2위 업체가 유리하도록 사업자 모집 공고에 없던 사회적기업 인증 요건을 추가하는 등 직권을 남용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검찰은 우선 협상 대상자 선정 철회 과정에서 불법적으로 금품을 수수하거나 부정 청탁을 받는 등 부정 행위는 없었으며 기존 관내 정화조 청소업체 두 곳도 2016년 8월 재계약 시 사회적기업 인증 조건을 수용한 것이어서 사회적기업 인증 제시가 특정업체를 선정할 의도가 아니었다고 판단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8-02-27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츮 ±¸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