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21일 광화문 공연 17만 인파 예고… 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모아타운 찾아가 사업 병목 뚫는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년중심 용산’ 용산구, “청년 정책 주체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강북 공공기관·주민 한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헬로~ VR로 영어 배우는 중구 어린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원어민 강사와 함께 ‘모닝투어’…초등 3~6학년까지 확대 운영

서울 중구는 광희영어체험센터에서 원어민 강사와 함께 진행하는 ‘초등학생 영어 모닝투어’를 오는 19일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프로그램 대상 학년이 기존 3~5학년에서 3~6학년으로 바뀐다. 현재 12개 초등학교 학생들이 참여 중이다. 구 관계자는 “이달부터 공교육정상화법이 시행됨에 따라 1, 2학년의 방과 후 영어 수업이 금지된 만큼 다른 학년 프로그램을 보강해 공백을 보완하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프로그램 내용도 개편됐다. 가상현실(VR) 스포츠 게임, 요리, 영어연극 등을 새롭게 포함시켰다. 최창식 중구청장은 “2007년 지정돼 10년 넘게 이어 온 영어교육 특구의 노하우로 아이들을 글로벌 인재로 키워내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보급하겠다”고 말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8-03-1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서울 중구, 65세 이상 어르신 교통비 지원 7월부

“임시회 상임위 문턱 못 넘어”

일자리 정책은 영등포가 ‘서울 최고’

고용률·여성 고용률 3년 연속 1위

도봉구, 본격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홍보·교육, 캠페인 등 전방위적 사업 추진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1억 3000만원 확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