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39년 만에… 신대방2동 주민센터 새 청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신축·이전… 새달 2일 입주, 극장 라운지·육아카페 마련

서울 동작구는 신대방2동 신축 청사(조감도) 건립을 마무리하고 다음달 2일 업무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여의대방로24길 76에 있는 신축 청사는 연면적 2662㎡에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3년여에 걸쳐 건립됐다. 1979년에 준공된 기존 동 주민센터는 건물이 낡아 안전 문제가 제기됐다. 이에 동작구는 주민센터 신축·이전을 결정하고 동작트인시아 지역주택조합의 기부채납을 통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신청사는 동 주민센터 고유기능뿐 아니라 다양한 복지시설을 함께 담은 종합청사로 구성됐다. 시설 1층은 쉼터·극장을 포함한 라운지와 치안센터가 자리했다. 2층부터 4층까지는 민원실과 주민상담실, 강당, 마을문고 등이 있다. 5층에는 저소득가정 아이들의 미래를 지원하기 위한 드림스타트센터와 공동육아 공간인 맘스하트카페가 들어선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8-03-28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