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습 교통 정체’ 해소 나선 광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면곡시장~장평교 구간 등 도로 폭 협소 등 요인 파악

서울 광진구는 교통 현황 자료 분석과 현장 조사를 통해 상습 정체 구간을 파악하고, 교차로 간 신호 연동을 고려한 적정 신호 시간 개선, 시내버스·마을버스 정류소 통합 등 다양한 교통 정체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구가 서울시 교통정보센터(TOPIS)의 평균 통행 속도 자료를 활용해 지난해 5월 광진구의 교통량을 분석한 결과, 상습 정체 구간은 면곡시장~장평교, 군자동 주민센터~화양삼거리 등으로 나타났다. 평일 오후 7~8시 퇴근 시간대에 정체가 극심한 구간은 성수사거리~화양사거리 등이었다. 구는 이를 토대로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5일까지 현장 조사를 실시해 교차로의 짧은 녹색 신호, 도로 폭 협소 등이 정체 요인임을 확인했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 “이번 분석을 토대로 사람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03-3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