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조선기자재 업체, 러 시장 노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불황 겪는 국내 조선기자재 업체들이 러시아 시장 문을 두드린다.


부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18일 오후 1시 부산시청 국제회의장에서 ‘러시아 조선·해양 프로젝트 기자재 구매상담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조선해양 기자재 업체의 러시아 시장 진출을 위해 마련됐다.

국내 조선 기자재업체 150여개가 참여해 배관, 엔지니어링, 조달 등 8가지 품목에 대해 구체적인 구매상담을 벌일 예정이다. 부산시와 산업부는 이번 구매상담회에서 러시아 조선·해양 신규발주 프로젝트와 구매 계획을 소개하고 국내 기자재업체의 진출방안을 구체적으로 수립할 계획이다. 구매상담회에서는 러시아 극동개발부 한국대표와 관련 기업을 초대해 사전설명회를 한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2018-05-1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