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재난관리 으뜸區 송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행안부 장관상 등 2관왕


지난 11일 서울 송파구 지하철 9호선 종합운동장역에서 테러(방화)로 인한 열차 화재사고 상황을 가정한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진행된 가운데 훈련에 참여한 시민과 공무원들이 입을 막으며 지하철역을 빠져나오고 있다.
송파구 제공
서울 송파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8년 국가 재난관리 유공 평가’에서 기관 부문 최고 영예인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기관상과 더불어 재난관리에 헌신한 공무원을 선발·포상하는 개인 부문에서도 허한양 송파구 안전담당관이 대통령상을 받아 2관왕을 차지했다.

행안부는 해마다 전국 자치단체, 민간기관, 개인을 대상으로 재난예방과 대응 및 복구 역량을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서는 송파구가 위기관리매뉴얼을 전면 재정비한 것이 큰 성과로 꼽혔다. 17종의 재난상황별 시나리오를 구성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 행동 강령, 시간별 대응 방침을 세분화해 작성, 최우수 현장조치 행동매뉴얼로 선정됐다. 또 매뉴얼 구축에만 그친 게 아니라 합동교육과 현장훈련 등을 꾸준히 실행하며 매뉴얼이 실제 작동하도록 추진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8-05-2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