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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서 ‘광명시복지 벤치마킹’하러 발길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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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최우수 지자체’ 지역복지탐방과정 교육기관에 뽑혀 70명 방문


지난 1일 전국 복지담당공무원들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최우수 지자체’인 광명시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 광명시 제공


경기 광명시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지역복지탐방과정 교육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최근 전국 지자체 복지담당 공무원들의 광명시 방문이 잇따르고 있다.

5일 광명시에 따르면 지난 1일 전국 시·군·구 공무원과 읍·면·동 복지담당공무원 70명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최우수 지자체’인 광명시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

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시행하는 전국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 확산을 위해서 진행됐다. 우수하고 선도적인 지자체의 복지 현장을 선정해 복지 우수사례를 탐색하고 해당 지역에 적용하는 방안을 탐구하는 과정으로 개설 운용하고 있다.

이날 복지정책관련 담당자들이 방문한 지자체 담당공무원들에게 광명시 6단계 복지안전망 우수사례와 민관협력 우수사례 발표하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충서 복지돌봄국장은 “광명시를 찾아준 전국 지자체복지담당 공무원들에게 고맙다”며 “이번 지역복지현장탐방 교육을 통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복지사각지대 없는 복지공동체가 될 수 있기 바란다”고 전했다.

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지역복지평가에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기반마련 분야에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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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