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포항 제철세라믹서 탱크 철거 중 폭발 5명 사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5일 오전 9시 23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철강산업단지 2단지 내 제철세라믹 공장에서 기름탱크 철거 작업 중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로 철거 작업을 하던 5명 가운데 정모(63)씨가 숨지고 권모(44)씨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부상자들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 발생 당시 피해 근로자 5명 가운데 1명은 기름탱크 위에서, 나머지 4명은 밑에서 작업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작업 중 탱크 안에 남아있던 유증기가 폭발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한다.

제철세라믹은 비료·시멘트 원료를 만드는 공장이다.

피해 근로자 5명은 외부업체 직원으로 지난 1일부터 기름탱크 해체 작업을 해왔다.

소방 관계자는 “탱크는 1만 6000ℓ 저장 규모로 정제유가 들어 있었다”며 “탱크 밑부분을 철거하기 위해 파이프를 자르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항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