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배움이 즐거운 우리 동네] ‘혼밥족’ 위한 요리교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관악, 21일 ‘청년공간 이음’서

혼자 밥 먹는 ‘혼밥족’이 느는 가운데 서울 관악구가 20~30대 1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공유부엌 요리교실, 혼밥남녀’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청년들이 소통하며 공동체 문화를 회복시키는 게 목표다.

공유부엌은 3인 이상의 주민이 취식, 육아, 봉사, 판매 등을 목적으로 특정 장소에서 월 1회 이상 음식을 함께 조리하는 공동체다. 혼밥남녀 프로그램은 오는 21일 시작해 8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청년공간 이음’에서 열린다. 이음은 청년들이 모이는 소통 공간으로 지난 4월 일자리카페로 새롭게 단장해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공유부엌에서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훈제오리샐러드, 메밀 쌈 전병, 사과오이 김치 등을 만들 예정이다. 직접 만든 음식을 먹으며 서로 고민을 얘기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대상은 지역에 거주하는 1인 가구, 20~30대 20명이며, 신청은 이음 홈페이지(i-eum.net)에서 받는다. .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8-06-08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