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책길이 갤러리로… 일상 속 노원의 문화 나들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주민 일상 지킬 ‘설 명절 종합대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공지능 시대 맞춘 의류 제작 전문가 키운다…성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밥상 지킴이’ 광진 주부특공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광진구가 주민에게 올바른 식생활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자 건강밥상지도자 ‘주부특공대’를 양성한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지역주민 20명을 주부특공대로 발굴하고 양성할 계획이다. 구에서 영양, 식생활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때 이들이 건강파수꾼 활동가 역할을 수행하도록 할 방침이다.

주부특공대 신청 자격 요건은 경력이 단절된 영양사와 조리사 등 전문자격을 활용해 사회활동이 가능하고, 식품영양학과 대학생과 영양사 실습생, 영양·식생활 사업에 참여한 경험이 있어야 한다.

선발된 주부특공대는 양성단계, 훈련단계, 활동단계로 3단계의 교육을 받게 된다. 참여 신청은 오는 25일까지 유선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8-06-19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인공지능 길, 너도 나도 흔들림 없이… ‘AI 동반

AI 특구버스 운영 점검 나선 전성수 서초구청장

광진구,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청년정책

취·창업·일자리,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4개 분야 30개 사업

“주민이 만든 큰 변화”…영등포구, ‘자원봉사의 날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날 2023~2025년 35회 운영, 총 1165명 참여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