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도농 상생 공공급식’ 은평·동작도 합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은평-전북 군산·동작-전남 강진 협약…어린이집·복지시설 등에 식재료 제공

서울시가 추진하는 도농 상생 공공급식 사업에 은평구와 동작구가 새로 참여한다. 이 사업은 기존의 복잡한 유통구조를 직거래 방식으로 개선해 유통비를 절감하고, 건강한 식재료를 어린이집, 복지시설 등 공공급식시설에 공급하는 제도다.

2일 시에 따르면 은평구는 전북 군산시, 동작구는 전남 강진군과 친환경 식재료를 직거래하게 된다. 이에 따라 지난해 5월 강동구와 전북 완주군을 시작으로, 금천·강북·노원·도봉·성북·서대문구 등 7개 구였던 도농 상생 공공급식 참여 자치구는 9개 구로 늘어났다.

은평구와 동작구는 3일부터 군산과 강진으로부터 식재료를 공급받는다. 두 자치구 내 625개(은평구 334개, 동작구 291개) 어린이집과 복지시설은 해당 식재료로 급식을 제공하게 된다. 두 자치구는 식재료 직거래뿐만 아니라 도농 간 교류·체험 등 인적 교류도 시작한다.

백호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그동안 친환경 식재료의 공적 조달로 농촌지역과 손잡고 서울시민 건강권을 지키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 도농 상생 공공급식 사업을 전 자치구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2018-12-0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