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광복 81주년 기쁨’ 예술로 되새긴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위험에서 예방으로… 세계가 인정한 강남의 마약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가산동 흙막이 붕괴 공사현장 안전 이상없음 최종 확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8월 서울 금천구 가산동 오피스텔 공사장 흙막이 붕괴 사고의 정밀안전진단 결과 해당 건축물과 지반이 모두 안전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금천구는 4일 이런 내용을 담은 진단 결과를 발표하고 사고 원인으로 오피스텔 공사장의 부실한 흙막이 설계를 지목했다. 이에 따라 구는 흙막이 설계자, 이를 확인하지 않은 공사시공자와 감리자를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안전진단에는 사고 지역 아파트뿐만 아니라 인접한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포함됐다. 점검 결과 건물 외관과 슬래브, 보, 벽체, 기초 등 모든 구조부재는 안전성에 영향을 줄 만한 결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대우건설의 오피스텔 공사 재개 여부는 피해 주민과 합의 과정을 지켜보며 결정할 예정이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2018-12-0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민이든, 민원이든, 동작 is 뭔들 [현장 행정]

류삼영 구청장 주2회 ‘소통데이’

“서대문의 가장 큰 자산은 9개 대학”… 이대 공학

‘공대 출신’ 박운기표 대학연계교육

경비원 취업 준비, 마포와 함께하세요

40명에 무료 법정교육·취업 지원

은평 중장년 온라인 창업역량 ‘커짐’, 인생 2막도

40~64세 ‘다시온창업스쿨’ 모집 김미경 구청장 “중장년에 새기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