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선거법 위반 무혐의 조은희 서초구청장 “경찰 일방 수사 유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조은희 서울 서초구청장
조은희 서울 서초구청장이 최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과 관련, 9일 경찰의 일방적인 수사를 강력 비판했다.

검찰은 경찰이 지난 10월 조 구청장이 지난해 12월 주민자치위원 25명에게 1인당 2만 9000원짜리 점심과 1만 7000원 상당의 스카프를 제공한 데 대해 기소 의견으로 송치한 것과 관련, 지난 6일 “적법한 직무행위로 혐의가 없고, 기념품 제공은 죄가 안 된다”며 불기소 처분했다.

조 구청장은 이날 “수사 초기부터 사실관계를 모두 인정하고, 녹음 파일과 녹취록을 제출하는 등 수사에 적극 협조했는데도 경찰은 이례적으로 장기간 수사하고, 40여명을 참고인으로 소환했다”며 “사슴을 두고 말이라고 주장하면서 이를 인정하라고 압박하는 모습에 어처구니가 없었고, 저의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했다.

조 구청장은 “제게 유리한 증거는 철저히 외면하고 억울하다는 호소에도 귀를 막은 경찰 수사를 반면교사 삼아 앞으로 행정을 하면서 억울함과 불편을 호소하는 분들에게 더 귀를 기울이고, 그분들의 처지를 헤아려 드려야 한다는 것을 절감하게 됐다”고도 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12-1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