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크리스마스의 기적처럼…영등포구 네쌍둥이의 탄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네쌍둥이 출생신고
채현일(가운데) 서울 영등포구청장이 14일 당산1동 주민센터에서 네쌍둥이 아빠가 된 장광명씨의 출생신고를 돕고 있다. 장씨 부부는 지난 12일 네쌍둥이를 출산해 화제가 됐다.
저출산·고령화가 사회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서울 영등포구에 네쌍둥이 자녀를 둔 가족이 탄생했다.


영등포구 당산1동 주민 장광명(38)씨와 김소정(36)씨 부부는 지난 12일 누가, 마태, 마가, 요한 네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남편 장씨는 14일 영등포구 당산1동 주민센터를 찾아 네쌍둥이의 출생신고를 마쳤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이날 장씨에게 직접 쓴 축하카드를 전달하면서 “아기천사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네 아이를 건강하게 잘 키울 수 있도록 출산장려금, 아동수당 등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영등포구의 출산·육아 정책에 따라 장씨는 출산장려금 860만원, 가정양육수당, 산후조리비, 출산축하용품 등을 지원받는다. 영등포구의 출산장려금은 첫째 10만원, 둘째 50만원, 셋째 300만원, 넷째 이상 500만원이다.

구는 이 외에도 형편이 어려운 장씨 가족을 위해 영등포사랑성금 긴급구제비 20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또 당산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부녀회 후원으로 기저귀, 산모용 미역 등 생필품도 전달할 예정이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