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수출입안전 공인업체 페루 신속 통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관세청 내년 1월 1일부터 전면 시행

내년부터 수출입안전관리 우수공인업체(AEO)는 폐루에서 신속한 통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관세청은 28일 한·페루 AEO 상호인정약정(MRA)이 내년 1월 1일부터 전면 이행한다고 밝혔다. AEO 제도는 공인기업에게 화물검사비율 축소와 신속 통관 등 수출입 과정에서 혜택을 제공하는 데 전세계 78개국이 도입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관세행정제도다.

AEO MRA는 상대국에서 인정한 수출입 업체를 상호 인정해 세관 통관 절차상 특혜를 제공하는 관세 당국간 약정이다.

관세청은 지난해 12월 페루와 AEO MRA를 체종 서명한 후 세부 이행방안 마련을 위한 실무회의와 화물인식 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했다. 시범운영에서도 문제가 발생하지 않아 내년부터 전면 시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페루 수출기업들은 물류비용 절감 등으로 연간 26억원의 경제적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2017년 기준 한국은 페루의 수입대상국 중 11위로 주로 자동차·TV 등을 수출하고 있다. 연간 수출규모는 1만 3189건에 9억 1000만 달러 규모이나 최근 한류 열풍과 신속한 교역환경 조성에 따라 수출 증가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관세청은 베트남·인도네시아·러시아 등 비관세 장벽이 높은 국가들과 AEO MRA 추진해 통관애로 해소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