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018년 외부재원 477억 확보 동대문, 도시재생 등 주민 삶의 질 개선 투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동대문구는 올해 중앙부처를 비롯한 서울시 및 외부기관 평가와 공모사업을 통해 총 477억 7000만원의 예산을 획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구에 따르면 선정된 사업은 총 217개이다. 공모사업에서 54개 사업이 선정돼 173억원을 받았으며 특별교부금 및 특별교부세 지원과 외부기관 평가 등에서 163개 사업을 수상해 30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확보된 예산은 제기동 일대 도시재생 사업, 청년몰 건립, 어린이집 리모델링, 빗물마을 조성 등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쓰인다. 공모사업에 응모해 선정된 도시재생 뉴딜사업비 117억 5000만원은 재개발이 중단된 제기동 감초마을의 기반 시설을 현대화하는 데 투입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내년에도 구 현안사업 및 주민 숙원 해결을 위한 재원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8-12-3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