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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기석전대제 팔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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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기석전대제 팔일무
11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 성균관 대성전에서 열린 ‘춘기석전대제’에서 국립국악고 학생들이 ‘팔일무’를 추고 있다. 석전은 공자를 비롯한 유교의 성인과 선현들의 학덕을 기리는 제례의식으로, 봄가을 두 차례 열리며 중요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돼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11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 성균관 대성전에서 열린 ‘춘기석전대제’에서 국립국악고 학생들이 ‘팔일무’를 추고 있다. 석전은 공자를 비롯한 유교의 성인과 선현들의 학덕을 기리는 제례의식으로, 봄가을 두 차례 열리며 중요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돼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9-03-1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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