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청소년 놀터 ‘울:섬&쉼표’ 4호 개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승로(둘째 줄 왼쪽 다섯 번째) 성북구청장이 지난 23일 청소년 놀터 4호 ‘울:섬&쉼표’ 개관식에 참석, 청소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북구 제공
서울 성북구 정릉1동 새마을금고 지하 1층에 지난 23일 청소년 놀터 4호 ‘울:섬&쉼표’가 정식 개관했다. 성북구는 “지난해 11월 준공 이후 시범 운영을 거쳐 미비점을 보완한 뒤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청소년 놀터 4호 울:섬&쉼표는 126㎡ 규모의 실내 공간과 221㎡ 규모의 실외 공간으로 이뤄져 있다. 높낮이가 다른 4개의 방과 전신 거울이 있는 커뮤니티 공간, 담소를 나누는 바, 그물망 놀이터로 구성돼 있다.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일요일은 오후 1~5시 운영된다.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이다. 울:섬&쉼표는 청소년들이 직접 작명했다. 울:섬은 ‘우리들의 섬’ 줄임말로, 어른들 간섭이 없는 청소년만의 공간을, 쉼표는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 소통하며 어우러지는 쉼터를 의미한다.

이승로 구청장은 “성북동, 종암동과 정릉에 이어 오는 7월 장위동에 청소년 놀터 5호를 개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 마련을 통해 미래세대 주역인 청소년들의 놀 권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9-03-26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