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안전 으뜸 성북 ‘공사현장 안전 교육’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안전만큼은 과잉대응! 안전이 최우선이다.”

서울 성북구는 지난 25일 구청 4층 성북아트홀에서 ‘2019년 안전한 성북을 위한 공사현장 안전 교육’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근로자에겐 안전한 근무 환경을, 주민들에겐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들어주는 토대를 쌓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날 교육엔 이승로 구청장을 비롯해 사업주체, 건축주, 공사 관리·감독자, 안전관리 담당자 등 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최순주 한국건설안전협회 교육원장이 연사로 나서 안전 관련 지침 준수, 안전관리강화 계획, 사고 사례와 예방 대책 등을 강의했다. 이 구청장은 “공사장 안전은 구민 생명과 직결된다”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 으뜸 성북’을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9-03-2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