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직원 실수로 잘못 지급된 산재보험금 100억

5년간 8종 보험급여 착오지급 332억…행정착오 이외 단순 과실 지급만 103억

용산공예관 앞, 전통·현대 공존의 길로

‘모던 헤리티지 문화거리’ 조성…준공식 60m도로에 디자인 가로등·전통 꽃담

김소양 서울시의원, 서울시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참석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소양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자유한국당)은 23일 서울글로벌센터에서 열린 ‘제12회 세계인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

이 날 행사에서 김 의원은 서울시 내 외국인거주자가 42만명을 넘긴 상황에서 이제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은 특별한 분들이 아니라고 말하면서 “‘함께’ ‘우리 서울’을 만들고, 내일의 서울을 ‘다 같이’ 이끌어 갈 분들”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구분하고 나누기보다 서로를 이해하고 공존하는 서울이 되어야 한다고 전하면서 서울시의회도 정책적인 뒷받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가 제 2차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기본계획안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서울시의회는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6월 4일(화) 오후2시, 서울시 다문화 가족 정책 토론회를 개최 할 예정이다.

※ 토론회 안내

주제 : ‘우리’,‘다같이’,‘함께’ 서울시 다문화가족정책 평가와 과제
일시 : 2019년 6월 4일(화) 14:00
장소 : 서울특별시의회 제2대회의실 (서소문청사 2동 2층)
주관 : 서울특별시의회
주최 : 서울특별시의회 김소양 의원,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에프엑스 출신 설리 사망, 매니저 발견 당시…

가수 겸 배우인 설리(본명 최진리·25)씨가 14일 숨진 채 발견됐다.경기 성남수정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1분쯤 자택인 …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배봉산 숲속 도서관 개관식

유덕열 서울 동대문구청장

목3동 도시재생 활기

김수영 서울 양천구청장

단재 모과나무, 영등포에 뿌리

채현일 서울 영등포구청장

용산의 문화유산 바로잡기

성장현 서울 용산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