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부산 광안대교, 22일 오전 시범개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시는 오는 22일 오전 7시 30부터 오전 10시 30분까지 3시간 동안 광안대교를 개방한다고 11일 밝혔다.

광안대교 상층부 총 4.9㎞ 구간에서 진행된다. 당일 오전 6시 30분부터 오전 11시까지 4시간 30분 동안 광안대교 상층부의 차량 통행은 전면 제한된다. 입장은 오전 7시 30분부터 오전 9시까지 광안대교 벡스코 요금소로만 가능하다.

시는 지난 7월 27일 첫 개방 이후 두 달여간 보고회 등을 열어 의견을 수렴했다. 차량 이용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통행 차량이 적은 일요일 오전 시간대로 결정됐다. ‘시민 참여 버스킹존’ 등 시민 체험 프로그램을 추가했다. 지난 개방 때 호응도가 높았던 ‘인생샷 포토존’과 ‘광안대교 위 브런치’(푸드트럭존)는 확대한다. 시는 두 차례 시범 개방 후 여론을 수렴해 정기 개방과 전용 보행로 설치 등을 검토할 방침이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2019-09-12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