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방치된 땅, 96면 주차장으로 활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아현1구역 3476가구 대단지 대변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구, ‘장애인 재활학교’로 기능 회복·자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생활폐기물 다이어트…‘1g 쓰레기도 자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6일 ‘내곡 열린문화축제’ 개최…서초구 청계산 수변무대 일대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조은희 서울 서초구청장
서울 서초구가 26일 오전 10시 청계산 수변무대 일대에서 ‘2019 내곡 열린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는 약 700평(2314㎡) 규모의 내곡동 사랑의 밭에서 주민 수백명이 함께 고구마를 캐는 ‘고구마 캐기’ 행사로 시작한다. 2003년 마을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해 보자는 주민자치위원회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고구마 캐기 행사가 축제로 발전했다. 청계산 수변무대 건너편에 펼쳐진 코스모스밭에서는 클래식 음악이 흐르는 ‘플라워가든’이 펼쳐진다. 코스모스밭에서 석고 마임 연기자들과 사진을 찍을 수 있고, 호박 바구니 만들기, 풍선 아트 등 행사장 한편에 마련된 17개 가족체험 코너도 즐길 수 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올해 처음 선보이는 이 축제가 주민들에게 화합과 기쁨을 주는 지역 대표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9-10-25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청년이 연출하는 OPCD… 도봉, 카페 음악감상회[

‘뮤직 키다리 아저씨’ 팔 걷은 오언석 구청장

중구, 2년 연속 ‘재활용왕’

서울 자치구 성과평가 최우수상 분리 배출·품목 확대 등 노력 성과

광진구, 저소득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맞춤형 집수

화장실 개조·문턱 제거·경사로 설치 등

중랑구, 잦은 한파·강설 이겨낸 겨울철 종합대책 마

상황관리 체계 가동…피해 최소화 생활 밀착형 안전 인프라 확충 등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