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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점 방문한 박원순 서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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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점 방문한 박원순 서울시장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인동의 한 제과점을 찾은 박원순(왼쪽) 서울시장이 상인과 이야기하고 있다.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전면 재검토와 관련해 지난 1일 삼청동, 사직동에 이어 이날 청운효자동, 부암동 등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한 박 시장은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뿐 아니라 중앙정부 사업인 사직단 복원으로 인한 주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이 일대를 아우르는 종합계획이 있어야 한다”며 “집회로 인한 소음, 교통 문제 등을 해결할 방법을 종합적으로 연구해 대안을 내놓겠다”고 말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인동의 한 제과점을 찾은 박원순(왼쪽) 서울시장이 상인과 이야기하고 있다.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전면 재검토와 관련해 지난 1일 삼청동, 사직동에 이어 이날 청운효자동, 부암동 등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한 박 시장은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뿐 아니라 중앙정부 사업인 사직단 복원으로 인한 주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이 일대를 아우르는 종합계획이 있어야 한다”며 “집회로 인한 소음, 교통 문제 등을 해결할 방법을 종합적으로 연구해 대안을 내놓겠다”고 말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9-11-0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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