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좋은 서초, 예술의전당 앞 교통섬 철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에서는 주민들이 예산 짠다…주민참여예산위원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공무원 사칭 피해 사례 19건 확인…“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등포구 여의도 광장아파트, 49층 초역세권 랜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복지도시 관악구...‘찾아가는 복지 서울’ 1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관악구가 시·구 공동협력사업인 ‘2019 찾아가는 복지 서울’ 평가에서 1위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관악구는 지난 2012년 사업이 시행된 이후 8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준희 관악구청장
관악구 제공
‘찾아가는 복지 서울’ 평가는 서울시와 자치구가 함께 추진하는 복지 사업으로, 서울시는 올 한 해 서울 25개 자치구가 추진한 복지 분야 사업을 ▲돌봄 복지 ▲취약계층 소득 증대·편의 지원 등에서 14개 세부지표로 평가했다.

관악구는 위기 가정 지원, 푸드 뱅크 활성화, 주민개방형 경로당 운영,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정비 등 전 영역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민관 협력으로 베이비부머 세대를 전수조사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발굴하는 데 힘써 왔다.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등 공적 지원뿐 아니라 민간 자원을 적극 연계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빠른 자립을 도왔다는 평을 받는다.

박준희 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직원과 주민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발로 뛰며 헌신한 결과”라며 “구정 전반에서 복지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주요 정책 한눈에… ‘2026 달라지는 금천생활’

‘그냥드림’ ‘그린푸줏간’ 등 운영

안전제일 은평, 중대산업재해·시민재해 막는다

전국 첫 ISO 45001·SCC 인증 전담인력 11명… 서울 평균 4배

강남, ESG 행정으로 3년간 1234억 절감

민관 협력해 지역사업 246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