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남시 노숙인 58명 겨울철 잠자리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최장 4개월간 ...목욕,세탁,생필품도 제공

경기 성남시는 노숙인의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최장 4개월간 임시 잠자리를 제공하는 등 겨울철 보호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지역을 떠도는 노숙인이 58명인 것으로 파악하고 내년 3월 말까지 모란역 인근 노숙인 종합지원센터에 하루 14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응급 잠자리를 마련해 24시간 운영한다.

이곳을 찾는 이들에게는 세탁, 목욕, 생필품 등을 지원한다. 노숙인이 원하면 최장 4개월간 임시 주거할 수 있도록 시내 5곳의 고시원과 계약해 둔 상태다.

이와 함께 공무원, 노숙인 시설 종사자로 구성된 3개 반 21명의 위기대응반을 투입해 수시로 거리상담을 한다.

지하철역, 주차장, 공원 등에서 생활하는 노숙인을 조사하고 필요하면 도움받을 민간 자원을 연결한다.

자립 의사가 있으면 자활시설인 안나의 집(하대원동)이나 성남 내일을 여는 집(중앙동)에 입소하도록 해 리스타트 작업장에서 근무를 지원한다.

입소를 거부하면 방한복, 내복, 모자, 장갑 등 방한용품을 우선 지원하고 노숙인 종합지원센터 이용을 안내한다. 알코올 중독, 정신질환 등 치료가 필요한 노숙인은 소방서, 경찰서, 의료기관 등과 연계해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