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 초교 주변 교통안전 시설 추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양천구는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한 초등학교 인근 어린이 보호구역을 안전 통학로로 개선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천구는 “다양한 안전 기술을 적용해 어린이 보행 안전을 확보,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추진했다”고 전했다.

구는 지역 30개 초등학교 가운데 2014~2017년 4년간 2건 이상 교통사고가 발생한 지향초등학교와 서정초등학교의 어린이 보호구역을 정비했다.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노면표지 등 낡은 교통안전시설물을 야간에도 식별이 가능한 발광형표지판으로 교체, 운전자가 어린이 보호구역임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서정초등학교의 경우 어린이 보호구역에 스마트 무인교통단속카메라를 설치하고, 학교 앞 통학로 구간에 보도와 같은 높이의 ‘고원식 횡단보도’를 마련해 차량 감속을 유도했다.

구 관계자는 “교통사고 원인 분석을 토대로 한 실태 점검과 전문기관에 의한 서울시 일괄설계를 거치는 등 어린이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9-12-1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