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척돔 지붕 철골 97개 보강 완료…11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건축문화제에 4만명 발길…건축 보고 배우고 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52억 확보…현안 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자리 찾고 취업 지원 받아요…‘2026년 성북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하철 2호선 낙성대역, 강감찬역으로도 불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하철 2호선 낙성대역이 강감찬역으로 함께 표기된다.

서울 관악구는 낙성대역의 명칭 병기 안이 시 지명위원회 심의를 통과됐다고 15일 밝혔다. 그동안 낙성대역 인근 주민들은 강감찬역이란 역명을 함께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해 왔다.

구는 2016년 ‘낙성대 역명 개정 추진계획’ 수립 이후, 2017년 설문조사를 통해 낙성대역 인근 주민 2879명의 의견을 수렴했다. 71%의 주민이 찬성의 뜻을 밝혔고, 2017년 12월 시에 낙성대 역명 변경 요청안을 제출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이번 결정으로 관악구에 강감찬 장군의 생가터가 있다는 것을 널리 알릴 수 있게 됐다”며 “호국 영웅 강감찬 장군의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구는 지난 6월 남부순환로 시흥 인터체인지(IC)에서 사당IC까지(7.6㎞) 관악구를 지나는 구간을 ‘강감찬대로’로 이름 짓고 명예 도로로 지정했다.

박 구청장은 “주민들이 오랜 시간 기다린 만큼 이번 강감찬역명 병기 사용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자긍심이 고취될 수 있도록 강감찬 장군 브랜드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양천 청년들이 차린 ‘정책 한 상’… “등수 상관없

청년정책 레스토랑 간 이기재 구청장

중구 주민 3500명, 한양도성 세계유산 등재 반대

11월 5일,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서 2차 주민설명회

서울형 통합돌봄, 1만 4000명에 평균 4.8건

내년 지원 대상 확대…퇴원환자 지원하는 ‘중간집’ 시범운영

전통시장 살리는데 일가견 있는 강북

자치구 유일 행안부장관 표창 정창수 청장 “머무는 상권으로”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