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로 대대적인 리모델링… 뉴욕처럼 런던처럼 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전월세 사기 예방”… ‘주거 정보 플랫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나래봇’ 세무 안내 챗GPT 능가… 금천의 AI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지반 침하 예방·침수 피해 제로 도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군포시, 올해 첫 이동신문고 오는 17일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민권익위 주관 현장 민원상담 제도


군포시 수도녹지사업소 내 물 테마 체험놀이터 ‘퐁당퐁당 수리샘’ 전경. 군포시 제공
경기도 군포시는 올해 첫 이동신문고를 오는 17일 군포시청에서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동신문고는 현장 민원상담 제도이다.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조사관이 지역을 방문해 고충민원을 직접 접수·상담한다. 될 수 있으면 그 자리에서 중재를 통해 관련부서와 합의 해결을 유도한다. 시는 행정기관 처분과 관련해 고충이나 불편을 겪고 있거나, 건의사항이 있는 경우, 또는 법률상담을 원하면 상담받을 수 있다.

주요 상담분야는 주택건축과 교통도로, 복지노동, 일반행정 등 권익위 주관 9개 분야다. 대한법률구조공단과 한국소비자원 등 5개 협업기관의 생활법률과 소비자 피해도 상담할 수 있다. 전문조사관과 일대일 상담을 통해 고객 중심의 현장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10일까지 시청 정책감사실이나 각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한대희 시장은 “시민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해결하려는 각오로 시정을 운영하고 있지만, 제한된 권한과 제도적 한계로 인해 아쉬울 때가 많다”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살기 편한 동대문구… 인구 35만 회복

교육·돌봄·생활 인프라 확충 4년 전보다 1만 3000명 늘어

서초, AI 스타트업 투자 유치 지원 IR 개최

“AICT 스타트업 2호 펀드도 추진”

종로, 찾아가는 ‘반려견 목욕 서비스’

진료비 지원·펫위탁소도 운영

용산구, 효창제2경로당 ‘스마트경로당’으로 재개소

건강관리 기기와 인공지능 바둑 로봇까지 어르신 건강관리·디지털 여가문화를 한 공간에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