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갤러리 ‘청년활력소’, AI면접・컨설팅 등 취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도시미관 해치는 ‘거미줄 전선’ 걷어낸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주유소 불법행위 원천 봉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놀면서 재활한다…강북구보건소·국립재활원, ‘수중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양천구, ‘청년네트워크 2기’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해 1기 청년네트워크 멤버들.
양천구 제공.
서울 양천구는 양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갈 ‘제2기 양천구 청년 네트워크’에서 함께할 청년을 2월3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다양한 청년의 의견이 반영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 시행 및 모니터링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청년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활동한 1기 위원은 청년주택 입주자 간담회, 노동인권 강연교육, 양천 청년주간 행사 등을 주최,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다양한 사업에 참여했다.

‘교육·인권분과’에서 활동했던 김 모 위원은 “양천구에 살면서 불편했거나 바랐던 점을 말할 수 있는 기회였고 더 나은 양천구를 위해 청년들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재미있었다”고 참여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제2기 양천구 청년 네트워크 위원은 내년 2월까지 1년간 청년 정책의 파트너로서 ▲분야별 분과 구성·운영 ▲정책 모니터링 ▲청년단체 교류 활동 ▲청년주간행사, 토론회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정책을 기획해보는 기회를 갖는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에 ‘목조 아케이드’… 오세훈 “제2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1호 대상 16곳 열린 지붕 설치… 9월 착공

서울 강서구, 공항 고도제한 완화 자문단 출범

“최적의 방안이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

8400여명 안양천 달리는 ‘양천마라톤 #벚꽃런’

새달 11일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려 이기재 구청장 “현장관리에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