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주 북쪽서 규모 3.2 지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청주 등 인근 지역서도 진동 느껴


30일 0시 52분 52초 경북 상주시 북쪽 20㎞ 지역에서 규모 3.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6.59도,동경 128.12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21㎞이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인한 약한 진동을 느낄 수 있는 정도라고 설명했다.

상주지역은 지난해 7월에도 규모 2.0, 3.9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해 주민들이 불안에 떨기도 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경북 문경과 예천은 물론 충북 청주와 강원 원주 등에서도 진동을 감지했다는 반응이 올라왔다.

지난 29일 오전에는 풍계리 핵실험장에서 3km 떨어진 함경북도 길주에서도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29일 오전 9시 33분 47초 길주 북북서쪽 41km 지역에서 규모 2.5 지진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