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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 만지며 놀자” 강동 유아숲체험원 새달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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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나무 건너기·밧줄 오르기 등 조성…區 유치원·어린이집 주1회 이용 가능

서울 강동구가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을 다음달부터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강동구에 있는 일자산, 명일공원, 동명공원에 조성된 종달새, 엘리스, 밤송이 유아숲체험원에서 진행된다. 통나무 건너기, 밧줄 오르기, 나무놀이집 등이 조성돼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북돋워 줄 수 있다.

도시의 아이들은 자연물과 친해질 기회가 별로 없지만 이곳에서는 유아숲지도사의 도움을 받아 나뭇잎을 보고 흙을 만지며 환경의 소중함과 자연의 순환에 대해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다.

구는 지난해 낙엽 놀이, 숲속 줄다리기, 통나무 타기, 낙엽으로 액자 만들기 등 총 756회의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유아숲체험원이 개장한 이래 가장 많은 인원인 2만 6800여명의 아이들이 참여했다.

올해는 다음달 개장해 12월 중순까지 운영한다. 구에 있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은 모두 정기 이용기관으로 선정돼 주 1회 정기적으로 유아숲체험원을 이용할 수 있다. 푸른도시과 관계자는 “지난해 강동구 유아숲체험원에 많은 관심을 보여 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해에는 더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2020-02-1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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