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척돔 지붕 철골 97개 보강 완료…11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건축문화제에 4만명 발길…건축 보고 배우고 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52억 확보…현안 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자리 찾고 취업 지원 받아요…‘2026년 성북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IoT 활용 미세먼지 측정하는 서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미세먼지·소음 없는 살기 좋은 우리동네

미세먼지 등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초 스마트시티’ 앱 화면.
서초구 제공
서울 서초구가 전국 최초로 자가 사물인터넷(IoT)망을 활용한 미세먼지 세밀 측정시스템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환경부 성능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은 측정시스템을 개발해 108곳에 설치했다. 사람들이 많은 지하철역, 초·중·고등학교, 어린이집 위주로 설치했으며 동별로 6~7개에 달한다. 미세먼지뿐만 아니라 발암물질, 풍향, 풍속 등도 측정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확대할 예정이다.

앞으로 주민들은 내 집 주변 미세먼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상반기에 버스정보 단말기와 주정차 단속 전광판 300곳, 어르신 복지관과 학교 270곳 홈페이지에 미세먼지 측정 결과를 표출하는 서비스를 시행한다. 주민은 홈페이지나 다음달부터 시행하는 ‘서초 스마트 시티’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측정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2020-02-2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양천 청년들이 차린 ‘정책 한 상’… “등수 상관없

청년정책 레스토랑 간 이기재 구청장

중구 주민 3500명, 한양도성 세계유산 등재 반대

11월 5일,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서 2차 주민설명회

서울형 통합돌봄, 1만 4000명에 평균 4.8건

내년 지원 대상 확대…퇴원환자 지원하는 ‘중간집’ 시범운영

전통시장 살리는데 일가견 있는 강북

자치구 유일 행안부장관 표창 정창수 청장 “머무는 상권으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