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확 늘어난 전기·수소차…1분기 1만 2140대 보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현대차 체코 노쇼비체 공장에서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이 생산되는 모습.
현대차 제공
올 들어 전기차와 수소차 등 미래차 보급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환경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미래차(전기·수소차) 보급 실적은 1만 2140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5796대)보다 110% 증가했다. 전기차는 1만 1096대가 보급돼 97.9% 증가했는데 특히 전기화물차는 지난해 같은 기간(3대) 대비 962% 늘어난 2890대에 달했다. 수소승용차도 188대에서 1044대로 455% 증가했다.

전기화물차는 지난해 12월 포터에 이어 올해 1월 봉고 등 가격과 성능에서 경쟁력을 갖춘 국산 차량이 출시되고 화물차 운송사업 허가 혜택 등이 제공되면서 영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수요가 높아졌다.

수소승용차는 지난해 1분기 16곳이던 충전소가 올해 1분기 34곳으로 확대되는 등 인프라 개선으로 공급이 늘어날 전망이다. 전기승용차는 국산차는 지난해 4976대에서 3600대로 감소했지만 수입차 물량이 372대에서 4228대로 크게 늘면서 전체 보급 실적은 증가했다.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서울이 2512대로 가장 많았고 경기(2396대), 제주(1011대) 순이었다. 총공급량은 제주 2만 2088대, 서울 2만 1641대, 경기 1만 8076대로 집계됐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20-04-07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