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338억 투입 노후차 조기 폐차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단독] “와이파이 빛의 속도로”… 한강공원 인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건강 챙기고 쾌적한 생활환경 가꾸는 은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옹벽·공사장 등 326곳 현장 점검… 성북, 해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등포, 다목적 CCTV 278대 새로 설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영등포구가 오는 7월까지 고화질 다목적 폐쇄회로(CC)TV 278대를 신규 설치하고 기존 CCTV 333대의 성능을 개선한다고 3일 밝혔다.

다목적 CCTV는 방범뿐 아니라 어린이 보호, 불법 주정차 단속,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등 생활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구는 국비·구비 총 20억원을 투입해 CCTV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한다. 우선 구는 안전 취약지역 104곳을 선정해 고화질 다목적 CCTV 278대를 새로 설치한다. 신규 CCTV는 모두 200만 화소 고화질로 얼굴 식별이 쉬워 긴급 상황에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신규 설치로 CCTV는 동별 평균 15.4대가 증가한다. 또한 범죄 예방 기법인 셉테드(CPTED)를 적용해 CCTV 지주를 노란색으로 칠하고, 방범 비상벨도 설치한다. 위급 시 비상벨을 누르면 즉시 영등포구통합관제센터로 연결돼 구청, 경찰 등의 지원을 신속하게 받을 수 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20-05-0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성동 “어르신 맞춤 운동 지원… 셔틀버스로 모십니다

마장 스마트헬스케어센터 오픈 성수 포함해 6번째 권역별 거점

“행정·문화·여가 동시에… 중랑은 주민·지역공동체

류경기 구청장 ‘공원주차장’ 준공

“쓰레기 무단투기 그만”… 강서, 단속 TF까지 띄

진교훈 구청장, 길거리 점검 동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