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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충원 10일까지 3회 이상 살균… 참배객 발열 점검 인력·앰뷸런스 투입


서울 동작구 사당2동 방역단이 지난달 29일 국립서울현충원 정문 일대를 소독하고 있다.
동작구 제공
서울 동작구는 1일 현충일에 국립서울현충원을 찾는 참배객을 위해 현충일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6일 열리는 현충일 추념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국가유공자와 정부 주요 인사 등 500명만 참석하는 것으로 대폭 축소돼 진행된다.

참배객을 보호하기 위해 동작구 방역기동반이 분무·연무 소독기를 이용해 10일까지 3회 이상 살균 및 소독을 한다. 공중화장실 12곳에는 모기 유충구제 약품을 투여한다. 현충원 주변 공중화장실 3곳도 대청소와 소독을 한다. 현충일 당일에는 관리인 3명이 상주하며 청결 상태를 점검한다.

관내 공익단체 회원 140명이 나와 현충원 참배객을 안내한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음료를 배부한다. 구는 국가보훈처와 협조해 추념행사 참석자 발열 점검을 위한 보건인력과 앰뷸런스를 지원한다. 이 밖에도 10일까지 불법 노점 정비, 도로 시설물 점검, 가로수 정비, 교통지도 및 주정차 질서유지 등 현충원 일대 환경 정비를 진행한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철저한 코로나19 확산 차단으로 현충일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는 분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개개인이 방역 주체가 돼 사회적 거리두기에 준하는 개인위생 관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2020-06-0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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