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자 5배↑, 누적합격 2840명… ‘서울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침수 위험 미리 감지하는 서초, ‘CCTV 활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퇴색된 기억 다시 푸르게… 양천, 치매 예방·완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송파, 음식물 쓰레기 관리 ‘전국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 투명페트병·캔 무인회수기 11대로 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구로2동·가리봉동·개봉2동 추가


서울 구로구 구로2동(왼쪽부터), 가리봉동, 개봉2동에 설치된 무인 자원회수기.
구로구 제공


서울 구로구는 무인 자원회수기 3대를 추가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주민 접근성과 수요가 높은 구로2동 화원종합사회복지관, 가리봉동 주민센터, 개봉2동 주민센터 등 3곳에 설치했다.

그동안 구는 신도림동·구로3동·개봉1동·고척2동·오류1동 주민센터와 구로4동 구로리어린이공원, 고척1동 마을공영주차장 등 8곳에서 무인 자원회수기를 운영했다. 이번 설치로 운영 대수는 총 11대가 됐다.

무인 자원회수기는 투명 페트병과 알루미늄 캔을 투입하면 인공지능(AI) 센서가 재질을 인식한다. 장소에 따라 1인당 하루 최대 20개까지 투입할 수 있으며, 1개당 10포인트가 적립된다. 적립된 포인트는 현금처럼 쓸 수 있다. 이용 시 라벨을 제거하고 내용물을 비우는 등 간단한 전처리를 거치면 된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무인 자원회수기 확대로 일상에서 재활용의 즐거움을 느끼고, 그 보상을 직접 체감하는 친환경 선순환 구조가 더욱 자리잡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분리배출에 참여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범수 기자
2026-07-2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관악 서림다복길 골목형상점가 지정

서울 자치구 중 최다 22곳 운영 박준희 청장 “활력있는 상권으로”

‘여성친화 강동’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유공자 13명 표창, 명사초청 특강 이수희 구청장 “일상 성평등 실천”

문을 두드리니, 돌봄으로 이어졌다

광진, LH와 ‘발굴형 돌봄’ 강화 주택조사로 복지사각지대 찾아 김경호 구청장 “한분이라도 더”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