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야외도서관에서 즐기는 어린이날…1일부터 5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피지컬AI 육성하는 ‘비전2030 펀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홍제 역세권 49층 재개발 속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AI 스마트 행정 확대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노인시설 종사자 코로나 검사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금천구는 노인복지시설 40곳 입소자와 종사자 1519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검사를 한다고 1일 밝혔다.

17일까지 양로원, 요양시설, 공동생활 가정 등 노인복지시설 입소자 876명을 차례로 검사한다. 1~2일에는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643명을 검사한다. 검사방법은 일정별로 각 노인복지시설에 의사, 간호사, 행정요원으로 구성된 이동검체반을 파견한다. 여러 명의 검체를 혼합해 1개 검체로 만들어 검사하고 양성이 나오면 개별 재검사를 하는 취합검사기법을 활용한다. 구는 이번 선제 검사 결과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 접촉자 격리, 시설 폐쇄, 인근시설 추가조사 등 확진자 발생 대응 절차에 따른 즉각적인 후속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2020-07-0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청장, 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 퍼지길”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