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에 국내 첫 ‘K팝 아레나’ 공연장 들어선다

CJ라이브시티, 테마파크 조성사업 재개 2024년까지 실내 2만석 ‘K팝 메카’로 축구장 46개 규모에 호텔·상업 시설도

“먼지 낀 접시보다 일하다 깨진 접시가 낫다” 법규 내 가

[관가 인사이드] 적극행정 드라이브… 문제는 없나

금천, 노인시설 종사자 코로나 검사 실시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금천구는 노인복지시설 40곳 입소자와 종사자 1519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검사를 한다고 1일 밝혔다.

17일까지 양로원, 요양시설, 공동생활 가정 등 노인복지시설 입소자 876명을 차례로 검사한다. 1~2일에는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643명을 검사한다. 검사방법은 일정별로 각 노인복지시설에 의사, 간호사, 행정요원으로 구성된 이동검체반을 파견한다. 여러 명의 검체를 혼합해 1개 검체로 만들어 검사하고 양성이 나오면 개별 재검사를 하는 취합검사기법을 활용한다. 구는 이번 선제 검사 결과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 접촉자 격리, 시설 폐쇄, 인근시설 추가조사 등 확진자 발생 대응 절차에 따른 즉각적인 후속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2020-07-02 12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재난지원금으로 밀가루 560포대, 착한 소비 실천… 지역경제

[현장 행정] 소통·나눔 나선 김선갑 광진구청장

‘강’한 경제 ‘감’동 행정 ‘찬’란한 문화 ‘관’악 르네

[Seoul 구청장과 톡-톡] 박준희 관악구청장

강북 지역 명소 걷고, 건강 변화도 한눈에

‘내 몸을 바꾸는 시간, 15분+’ 참가자 모집

“혁신행정 누가누가 잘했을까”

금천,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