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부터 서울 주말 아침 도로 ‘쉬엄쉬엄 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공공한옥’ 7가구 모집에 2093명 몰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 집회현수막 등 정비 완료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스마트노원핏’ 상반기 인센티브 추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오명근 도의원 평택 현덕지구 개발사업 관련 정담회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4)은 지난 29일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오태석 본부장 및 주민대표들과 함께 평택 현덕지구 개발사업 향후 추진 관련하여 정담회를 실시하였다.

평택 현덕지구 개발사업은 평택시 현덕면 장수리·권관리 일대 231만5161㎡에 7500억 원을 투입해 관광·유통·상업 기능을 갖춘 복합도시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평택 현덕지구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앞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정담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오 의원은 “장기간 표류해온 평택 현덕지구 개발사업이 금일 나온 유의미한 의견들을 통해 앞으로의 추진에 있어 탄력을 받을 것이 기대된다”며 “다양한 문화 및 시설의 집적화를 통해 외국문화가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고, 관광휴양시설 등의 기능이 최적화된 고품격의 복합단지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오태석 본부장은 “오늘 정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에 대해서는 최대한 수렴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협의토록 하겠다”며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민선 8기 외부 재원 353억 확보

도시 개발·재정 혁신 등 적극 응모 재정적 부담 덜고 정책 기반 마련

에어컨 청소까지… 복지도 ‘강남 스타일’

저소득층 500가구 우선 시행

“주민 삶 가장 편안하게”… AI 혁신도시로 가는

이필형 구청장 ‘RH 플랜 6’ 첫 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