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아동·청소년에게 정책 제안받는 ‘열린 광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책창안대회 23일까지 이메일 접수
교육·문화 등 자유 주제… 비대면 진행


김선갑 광진구청장
서울 광진구가 아동·청소년의 구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구 정책에 대한 목소리를 듣고자 ‘제3회 광진구 아동·청소년 정책창안대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아동·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정책과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고 대안을 탐색하는 과정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민주시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자격은 광진구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8세 미만 아동·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등이다. 개인 또는 3~6명으로 구성된 단체(성인 멘토 1명 포함)도 참여 가능하다.

주제는 자신이 평소 느꼈던 사회문제, 아동·청소년 정책, 코로나19 관련 정책 등 구에 제안하고 싶은 내용으로 교육, 문화, 안전, 환경, 교통, 복지 등의 분야에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아동·청소년의 안전을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예선은 따로 진행되지 않으며, 참가자들은 발표 모습을 영상으로 제작해 제출하면 된다. 참가를 원하는 아동·청소년은 오는 23일까지 구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신청 서류를 작성해 제작한 영상과 함께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결과는 다음달 발표되며, 최우수상 1개, 우수상 1개, 장려상 2개를 선정해 시상한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구 정책에 관심을 갖고 직접 참여해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여러분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해 주길 바라고, 채택된 우수 제안들은 향후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20-10-0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