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3차 추경 민간 채용 목표 겨우 11% 달성…3밀 사업장 1만 4000곳 DB화 집중 관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부가 3차 추가경정예산으로 추진한 일자리 사업의 민간부문 채용이 목표치의 10%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가 28일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에 보고한 ‘3차 추경 일자리 사업 추진 현황’에 따르면 채용 인원이 이달 23일 기준 35만 4000명으로 목표치(57만 5000명)의 61.6%로 나타났다. 그러나 민간부문은 계획(16만명) 대비 11.3%인 1만 8000명에 그쳤다. 민간부문 일자리 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이 청년이나 이직 근로자 등을 채용하면 정부가 최장 6개월 동안 인건비 등을 지원한다. 청년 디지털 일자리와 청년 일 경험 지원사업을 포함한다. 고용부는 “기업의 수익성 악화와 실적 저하로 신규 프로젝트가 지연·축소되고 대면 업무가 감소하면서 채용이 저조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일자리위원회는 이날 17차 회의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할 수 있는 ‘밀집·밀접·밀폐’(3밀) 사업장 1만 4000곳을 데이터베이스(DB)화해 집중 관리하기로 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2020-10-29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