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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마지막 산업용지 3곳 분양대상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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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케이전자(주)외 21개 컨소시엄 등 확정, 내년 초 계약

과천지식정보타운 지식기반산업용지 토지이용계획도. 과천시 제공

경기 과천시는 17일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마지막 지식기반산업용지 3곳에 대한 분양대상자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일 사업계획서 접수를 시작했고, 사업계획서 평가 위탁을 받은 경기주택도시공사에서 평가를 진행했다.

이번 분양대상자를 확정한 산업용지는 지식1-A-1·4(1만 4250㎡), 지식1-A-3(3148㎡), 지식4-7(2396㎡) 등 2차 잔여용지로 각 용적률은 420%, 420%, 500%다. 분양금액이 508억여원인 지식1-A-1·4는 반도체 장비업체 엠케이전자(주) 외 21개 컨소시엄이 분양대상자로 확정됐다.

분양금액 114억원인 지역 내 기업전용용지인 지식1-A-3에는 조경건설업체인 ㈜다원녹화건설외 10개 컨소시엄, 분양금액 104억원인 지식4-7에는 광동제약(주)이 1순위로 평가돼 분양대상자가 됐다.

시는 경기주택도시공사로부터 평가 결과를 전달받아, 이날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분양대상자를 확정했다. 이로서 과천지식정보타운 지식기반산업용지는 2017년 10월 첫 분양공고를 시작으로 3년에 걸쳐 모든 사업자 선정을 완료했다.

지식기반산업용지에는 넷마블㈜, 광동제약㈜, ㈜비상교육 등 115개 기업, 2개 대학 산학협력단이 입주 예정이다. 정보통신(IT), 전기·전자, 바이오·의약, 신소재, 친환경산업 등 첨단 4차 산업기술 기반 산업군이 다양하게 포진돼 있다.

2019년 기준 매출액은 14조원 정도로 수도권 남부 지식정보 클러스터로서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전망이다. 대부분의 입주예정 기업들은 내년 건축공사 착공을 준비 중이며 시는 분양대상자와 분양계약 협의를 거쳐 내년 초에 계약할 예정이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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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