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내년도 매미나방 대발생 가능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3월 부화 전 알집 제거 나서


매미나방
올해 전국적으로 피해가 발생했던 ‘매미나방’이 내년에도 대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30일 매미나방이 대발생한 강원·경기·충북 지역의 매미나방 알덩어리를 조사한 결과 기생벌에 의해 폐사한 알의 비율(기생률)이 13.9%로 겨울철 기온이 따뜻할 경우 내년에도 대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매미나방 알덩어리의 평균 알의 수는 406.1개(221∼775개)였고, 기생당한 알의 수는 평균 52.9개(15∼134개)로 확인됐다. 기생당하지 않은 알이 정상적으로 부화한다고 가정하면 알덩어리 하나에서 평균 350여 마리의 매미나방 유충이 부화할 수 있는 셈이다.

산림과학원은 겨울철 기온이 높으면 월동 생존율이 높아져 내년에도 대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산림청은 내년 3월 유충 부화 전까지 매미나방 알집을 제거하는 등 밀도 저감에 나섰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20-12-0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