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평리조트 스키장 코로나 확진자 발생…20대 아르바이트생 3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4일 강원 평창에 있는 용평 스키장이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0.11.4
연합뉴스
강원 평창지역 스키장에 근무하는 아르바이트생 3명이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평창군은 지역 한 스키장에서 일하는 20대 아르바이트생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르바이트생 중 2명은 평창에서 검사를 받았으며, 나머지 1명은 동해에서 검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평창군 확진자는 아르바이트생 2명이 추가됨에 따라 11명으로 늘었다. 평창군과 리조트 측은 확진된 아르바이트생이 근무한 곳에 긴급 방역을 하고, 동선을 파악해 밀접 접촉자를 찾고 있다.

앞서 13일에는 이 스키장에 근무한 20대 아르바이트생이 강릉에서 검사를 받아 양성 판정이 나왔다. 평창군은 이 아르바이트생과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3명과의 역학관계를 조사하고 있다.

군은 또 용평리조트 생활관(기숙사)에 선별진료소를 설치, 직원 및 주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검체 검사를 진행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