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환경부 신설 ‘녹색전환정책관’, 민간 전문가 장기복씨 첫 임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장기복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녹색혁신기업 육성 등 녹색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을 총괄하는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에 민간 전문가가 처음 임명됐다.

20일 환경부와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지난 8일 환경부 조직 개편에 따라 신설된 기후탄소정책실의 국장급 경력개방형 직위인 녹색전환정책관에 장기복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임용했다. 녹색전환정책관은 지속가능한 경제·사회 구현과 환경산업의 육성 및 기술 개발, 녹색제품 구매 촉진 및 친환경소비 확산 정책 등을 총괄하는 직위다.

정부 민간인재 영입 지원으로 입문한 장 정책관은 26년간 연구원에서 환경전략·미래환경·지속가능발전전략연구본부장 등을 거쳤다. 환경 분야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 탄소중립·환경산업 육성 및 통합환경관리 제도 등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지식을 겸비한 전문가다. 환경기술 산업화에 대한 의지가 강하며 환경산업 문제점·개선 방향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장 정책관은 “에너지·자원 효율성을 높이고 환경을 개선하는 녹색 가치와 경제성장·일자리 창출 등 경제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21-06-21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