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들 외국인 관광객 모시기 불붙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북 상수도 누수율 서울의 11배… 낡은 관 교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가로등에 전기차 7배속 충전기’ 우수 사례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중기 서울시의원 “서울시정 발전 위해 진정한 협치 의미 되새겨야”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성중기 서울시의원

서울특별시의회 성중기 의원(국민의힘, 강남1)이 10일 개최된 서울특별시의회 제302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서울시정 발전을 위한 경종을 울렸다.

성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민이 우선’이라는 절대적인 가치 아래 성숙한 지방정치를 위해 나아갈 것을 당부했다.

성 의원은 지난 3일 시정질문 도중 오세훈 서울시장이 퇴장하며 발발한 갈등에 유감을 표하며 “옳고 그름만을 따지는 논리의 정치가 아닌 존중과 배려에 기반한 합리의 정치를 하자”고 말했다.

성 의원은 “4·7 보궐선거 직후, 천만 서울시민 앞에서 오 시장과 서울시의회가 소통과 협력, 협치를 약속했으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심각한 위협에 직면한 시민의 건강과 생명, 서민경제를 하루빨리 제자리로 돌려놓기 위해 합리의 협치를 할 의무가 있다”고 전했다.

또한 성 의원은 “서울시민이 오 시장에게 일할 기회를 부여한 만큼, 일할 기회와 권한을 주어 정책의 변화와 개혁을 통해 행정적 과오는 바로잡고, 시정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격려와 질책으로 끌어달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한은·삼성 공장 꼭 강원에… 올림픽 유치했는데 기

김진태 강원지사 당선인 “나를 지켜 준 도민에겐 ‘순한맛’ 방만한 조직엔 한없이 ‘매운맛’ 실적 부진한 위원회 등 폐지할 것 4곳으로 나뉜 경제부서는 통폐합 특별자치도 설계 핵심, 규제 개혁”

“대기업 계열사 5개 유치… 전북새만금특별자치도 꼭

김관영 전북지사 당선인 도지사 직속 기업유치 사령탑 구성 글로벌 테마파크·외국인 유치 추진 새만금을 두바이 같은 성공 모델로 “국민의힘 추천자 정책협력관 임명 민생·실력 중심 공무원 인사 실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