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태원전’ 현판 엉터리 복원… 진짜는 국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개 수수료 1% ‘배달특급’… 1년 만에 90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심 업무·심심한 인프라… “아직도 세종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이영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선배시민 참여 통해 노인정책 변화해야”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실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2021 선배시민 자원봉사 서울권역 정책대회’에 기조강연자로 나서 지방자치시대 선배시민 당사자의 참여를 통한 정책반영의 중요성에 대하여 설명했다.

이날 열린 ‘2021 선배시민 자원봉사 서울권역 정책대회’는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여 선배시민(어르신)의 관점에서 정책을 제안하고 논의하는 행사로 종로노인종합복지관 관장 정관스님, 한국노인종합복지관 협회 박노숙 협회장, 서울시 노인종합복지관협회 이은주 협회장과 서울시내 어르신 및 노인종합복지관 종사자 2000여명이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참여했다.

이 위원장은 기조강연을 통해 “서울은 고령사회로 진입했고, 앞으로도 노인복지 예산은 증가할 것이다”라고 노인복지정책 예산과 관련한 전망을 밝힌 뒤 2004년 참여정부가 노인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인일자리 예산을 처음 편성한 점, 문재인 정부가 지역사회 중심의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치매안심센터를 전국 자치구 단위로 확대하여 운영한 것과 서울시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의 찾동 방문간호사 사업을 예로 들며 “앞으로 지역사회에서 노인이 원하는 서비스를 받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정책적인 지원이 더 늘어날 것이다” 라며 “앞으로 미래의 노인복지정책은 선배시민 당사자의 참여를 통해 변화해야 한다”고 선배시민의 적극적인 정책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서울시의회는 오는 11월 1일부터 시작되는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그동안의 서울시 어르신 정책을 살펴보고 정책대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독서로 새로운 미래 함께 만들어요” ‘책 읽는 도

[현장 행정] 금천구 ‘책읽는도시協’ 첫 포럼 개최

광진,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

70여명 참석… 동절기 사고 예방 지원 방한 야광조끼·장갑·핫팩 등 용품 배부

영등포 국민행복민원실 “상복 터졌네”

행안부 장관 표창 등 3개 잇따라 수상

“당선 1년여 만에 공약 66% 실천… 부산 북항,

‘40년 토박이’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의 미래 포트폴리오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