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유정희 서울시의원, ‘기본소득과 핀셋소득’ 토론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유정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4)은 지난 21일 「기본소득과 핀셋소득에 대한 온라인 토론회」를 개최해 개념과 인식정도, 긍정적인 효과 등 의견을 나눴다.

토론회는 지금과 같은 전세계적인 위기에서 기본소득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핀셋소득의 경우에는 어떤 장점이 있는지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역사를 보면, 가난이 운명이었던 시절을 지나고 세계적인 전쟁과 전염병이 지나면 항상 사회적 시스템의 전환이 있었으며, 특히 사회복지에 큰 변화가 있었다. 현재도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세계사적 사건 중에 있으며, 이 시기 이후에도 국가의 정책, 국민의 인식에 큰 변화가 있을 것이다. 그 안에서 국가의 국민에 대한 지원, 복지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가 중요하며, 그 정책이 이후에 어떻게 지속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나눴다.

유정희 의원은 “세계적인 경기불황, 취업난, 소득의 양극화와 기후위기로 인해 오늘의 주제는 더욱더 중요한 의제가 될 것이며, 앞으로 더나은 국민생활에 될 수 있도록 고민과 정책이 구현이 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 사회구조와 상황에 농민기본소득은 반드시 마련되어야 한다”라도 토론회를 마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