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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옥 경기도의원 GMO식품 인증-관리를 위한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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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왕성옥 의원(더민주·비례)이 좌장을 맡은 ‘비유전자변형 식품 인증 및 관리를 위한 토론회’가 2일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국민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임영석 강원대학교 의생명과학대학 학장은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품종의 개발, 식량 문제 해결 등 GMO의 목적과 이에 대비되는 GMO 식품의 위험성을 설명하고 현재 우리나라에서 이루어지는 GMO 표시제 등 GMO 작물에 대한 관리 현황과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좌장을 맡은 왕 도의원은 “우리 식탁에 많은 GMO 식품이 올라오는 만큼 GMO 식품은 우리의 건강과 직결된 매우 중요한 문제가 됐다”며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들이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코로나19 생활수칙에 따라 최소 참석인원으로 진행됐으며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박근철 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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