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김영해 경기도의원 도교육청 주도 컨소시엄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제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영해 의원(더민주·평택3)은 16일 제356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컨소시엄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확대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가졌다.

김 도의원은 “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공동체의 일원이 될 수 있기 위해서는 장애인 고용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면서 “장애인은 노동을 통해 경제적 자립은 물론 창조적인 능력 발휘와 인격체로서의 자아실현을 이룬다는 점에서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참여와 평등을 가능하게 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하며 장애인 표준사업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실제로 보호고용과 일반고용의 중간영역에서 상호보완적 요소를 가진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장애인에 대한 안정된 일자리 창출과 사회통합의 기반을 조성하고 장애인중심의 작업환경 기준을 제시하고 있어 실질적인 장애인고용을 실현하는 기반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 도의원은 공공영역에서 가장 적합한 형태의 표준사업장은 컨소시엄형이라며, “지자체 또는 공공기관이 중소기업과의 공동투자를 통해 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일터를 만드는 컨소시엄형 표준사업장은 장애인 고용에 대한 국가책임을 보다 확대하여 안정적이고 좋은 일자리를 늘려나간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 도의원은 도교육청이 구심점이 되는 컨소시엄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의 확대를 제안했다.

김 도의원은 “도교육청은 폐교부지를 현물 출자 형태로 컨소시엄에 참여함으로써 농촌지역 등에 폐교 후 방치되어 있는 학교 건물과 부지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으며 장애 학생들에 대한 특수 교육에서 나아가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여 취업으로 연계함으로써 사회적·교육적 책임을 다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