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이 든든한끼’… 맞벌이·한부모 가정 돌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기피 시설 유수지의 대변신…‘영등포 제3스포츠센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국 최초·최대 규모 인공지능 기반 탄소포집장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더 많은 장애인 건강관리 받았다…강북구, 틈새 없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39번국도 대체 우회도로 고양 구간 17년 만에 개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자유로와 인접한 경기 고양시 덕양구 토당동에서 통일로변 관산동 까지 9.34km를 교통신호 없이 관통할 수 있는 자동차 전용도로(국도39호선 대체 우회도로)가 착공 17년 8개월 만인 지난 달 31일 개통했다.

2일 고양시에 따르면 이 도로를 이용하면 자유로에서 통일로를 원당 도심을 지나지 않고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

교통이 혼잡한 39번 국도를 이용 할 때 보다 20분을 절약할 수 있다. 39번 국도 대체 우회도로는 고양시의 대표적 ‘늑장 개통’ 도로로 악명이 높았다. 10km가 채 안 되는 도로를 개통하는데 2004년 부터 무려 18년 가까이 걸렸기 때문이다. 국비와 지방비 분담 비율을 놓고 고양시와 경기도, 국토부가 이견을 보이면서 토지보상 및 사업비 집행이 늦어졌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홍릉 강소특구, 2년 연속 과기부 평가 최고등

지난해 기업 투자 유치액, 목표 460% 754억원

“사람 돌아오는 종로, 반드시 만들것”

유찬종 구청장 취임식서 밝혀 주민 이익 최우선 재개발 약속

조유진 “합계출산율 1.0명 달성할 것”

첫 현장 일정 성모병원 신생아실 “영등포구의 미래, 아이들에 달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